태화해뜨는샘의 [애별리고]

해샘과 함께 했던 김경희 팀장님, 19년 수련직원들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보내는 것은 늘 어려운 것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려야 하는 것도 중요함을 알기에
해샘의 모든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클럽하우스에서 말하는 ‘관계’
누군가의 앞날을 진정으로 축복해 주는 관계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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