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샘멤버] 해샘의 셰프를 소개합니다

태화해뜨는샘에는 능력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임경아씨는 **웨이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맛있게 샌드위치를 만드십니다.

그보다도 태화해뜨는샘 멤버들이 맛있게 먹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4시에 일어나서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드셨습니다.

일을 하는 중에도 새벽에 일어나서 만들고 해샘까지 포장해서 들고오는 마음은 비싼  그 어떤 음식과도 견줄수가 없습니다.

아침을 먹지 못하고 온 해샘 식구들이 임경아씨 덕분에 배부르게 오전을 행복하게 보냈다는 소문이……^^

이렇게나 따뜻한 해샘 궁금하시죠? 연락주세요!!

해샘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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