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샘사람]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퇴사직원 송별회
안녕하세요 태화해뜨는샘입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동료, 이승아씨가 6월 30일 자로 태화해뜨는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쌓였던 행복했던 추억이 헤어짐을 앞두고 힘들고 아쉽게만 느껴졌습니다.
누구보다 따뜻하고, 유쾌하고, 진실된 동료 였던 이승아씨!
이승아씨의 삶 가운데 언제나 축복과 은혜가 넘치길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참 감사했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잊지 않겠습니다.
행복 찾아 떠나는 # 이승아씨 # 화이팅!! #수고하셨습니다 # 해샘 #클럽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