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샘사람] 해샘의 유쾌한 그녀
태화해뜨는샘에서 열심히 활동하셨던 정수경씨!
10년전에 가족들이 캐나다로 이민을 가면서 함께 캐나다로 떠나셨습니다.
그때는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아쉽기만 하고 늘 사진으로 보며 그리워했던 정수경씨 였습니다.
한국에 잠깐 귀국했던 일정에 해샘식구들이 그리워서 해샘에 깜짝 방문해주었습니다.
캐나다에서도 클럽하우스를 다니고 있고, 현재는 독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번 해샘 멤버는 영원한 해샘 멤버지요?
“정수경씨 그동안 잘 지냈죠? 해뜨는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보고싶었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해샘 회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