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샘사업] 정신건강의 날 행사

10월 10일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서 10월 11일(화)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에서 정신건강의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서 WHO와 세계정신건강협회가 함께 제정한 날입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반적으로 정신건강의 어려움은 악화되고 있으며,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의 변화는 더디기만 합니다.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여나가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지만 10월은 조금 더 목소리를 높여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정신장애인 당사자모임 ’10데시벨’팀과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마음건강버스와 VR체험, 인생네컷, 정신건강정보안내 등 다양한 부스를 마련하여 지역주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해

조금 더 가깝게 다가기 위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태화해뜨는샘은 지역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기 위해 또 다른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다음 달에는 또 다른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