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비가 한참인 요즘입니다.
태화해뜨는샘은 지난 6월 말에 장마 비를 피하기 위해 이른 여름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신나는 레크레이션과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며 먹는 수박은 더욱 더 꿀맛이었어요.
계곡 속에 풍덩 빠진 기분을 잊지 못할 것 같다는 이야기 까지 .. 40명이 넘는 인원이 오랜만에 다같이 함께 시간을 보내니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저희의 시원하고 행복한 지난 여름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함께 보실까요?
# 여름 # 여름엔 계곡 # 태화해뜨는샘 #은 언제나 즐거워